#저자가 독자에게, #Logic Storyline 필사
서문은 늘 대충 읽거나 그냥 넘기기 일쑤였는데, 큰맘 먹고 독서클럽을 시작한 김에 제대로 읽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 보석 같은 문장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본문도 아닌데 홀린 듯이 여러 문장을 필사했다.\n 특히나 기억에 남는 것은 17p에 있는 문장이었다.\n\n "어쩔 수 없는 것을 탓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기에는 이 한 번의 인생이 소중합니다."\n\n 논리학의 사용법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문장은 아니었지만 작가님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었고, 이 문장 덕분에 이 책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다.\n 본문 내용이 벌써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