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독서클럽 :: 인간의 재능, 이성적 사고 :: 참여후기

인간의 재능, 이성적 사고

한나 아렌트가 말한 ‘생각하지 않은 죄’라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는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면서도, 인간관계를 피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더불어 살기 위해 배려와 선한 행동을 하기 위한 단순한 사고를 넘는 윤리적 판단, 생각의 도약이 필요합니다.\n그런데 현실에는 생각의 단순함을 쿨함으로 포장하며,\n역지사지가 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아주 그냥 기분이 태도가 되는 짐승 같아요!!!! 앞으로는 그런 사람들과 맞설 때, 근거를 정확하고 적절히 제시해 피해를 최소화해야겠습니다~~ \n~191쪽까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