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대화가 어려운 사람이 있었는데 이해가 갑니다. 표상적인 사람어었네요. 첫 단추에서 두번째 단추로 연결되지 않았고 그 이슈가 사라진(포기해 버린) 후에 뒤늦게 하고서 자랑스럽게 하였노라고 얘기하던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