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마음을 읽는 필사이벤트 깡총
생각의 탄생 인간은 머릿속에서 2개 이상의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해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문장에서 주어는 다음과 같다. 소크라테스 그녀 무궁화 꽃 술어는 다음과 같닺 문법의 서술어와는 다르다. 사람 예쁘다 피었다 이렇게 머릿속에서 개념들이 주어와 술어로 서로 연결돼서 만들어진 문장을 일컬어 논리학에서는 판단이라고 칭하거나 명제라 칭한다. 문장과 판단과 명제 세단어는 동의어다. 여기서 네번째 동의가 등장한다 생각이다 판단을 해야 생각인 것이다. 이걸 통해 개념과 주어 술어 그리고 동의어까지 오늘도 책을통해 한걸음을 배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