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독서클럽 :: 생각의 탄생을 배우다 :: 참여후기

생각의 탄생을 배우다

어떤 문장을 명제라고 칭할 때, 그 문장이 참인지 거짓인지 구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철학자 칸트는 생각과 판단과 명제를 동의어로 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