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량화된 점수보다는 공부 근력을 키우기 위하여 문해력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는 힘), 문제 해결력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능력), 자기 조절력 (감정과 시간을 통제하는 힘)을 초등학교 때부터 길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