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며, 생각하고 싶은대로만 생각하려는 소통 난감의 시대. 이제까지의 관성적 읽기를 멈추고, 고정관념.선입견.편견도 떨쳐버리고 오롯이 '생각의 근육'을 키우기에만 집중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