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진 문해력 1일차
첫 잭을 받고 목차부터 흝어보았다 언제 부터인가 나 자신부터 독서량이 줄고글을 읽고 해석하는 과정이 너무나 번거로와 졌다. 활자보다는 짧은 영상과 자극적인 문구에 익숙해 지고 긴 문장이나 책을 읽는다는게 왜 이리 번거롭게 느껴지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목차를 찬찬히 읽다보니 그동안 읽는다는것에 대해서 나 자신이 소홀해 졌다는 생각이 우선 들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읽은 내용을 기억하려 하지 않고 지식으로 축적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첫 챕터를 다 읽지 못했지만 마지막 챕터를 읽고나면 소중한 무언갈 다시 얻을 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