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는 일은 마음을 읽는 일이며, 글을 쓰는 일은 마음을 나누는 일이다. 문해력은 텍스트를 읽고 쓰는 일을 넘어 사회적 관계와 맥락 안에서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는 정서적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