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기호와 의미, 세상을 연결하는 문해력
세상에 많은 영상과 이미지가 떠돌고 있다. 글은 이제 필요없다고 말하는 듯. 세상이 글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뉠 듯도 하고. 글을 주면 소통이 안되지만 영상이나 이미지는 소통이 빨리 되는 사람들도 있고. 혼돈의 시대에 반가운 책을 만나 목차를 훑어본다. 문해력...글...로 세상이 다시 연결될 수 있을까...궁금하다.
세상에 많은 영상과 이미지가 떠돌고 있다. 글은 이제 필요없다고 말하는 듯. 세상이 글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뉠 듯도 하고. 글을 주면 소통이 안되지만 영상이나 이미지는 소통이 빨리 되는 사람들도 있고. 혼돈의 시대에 반가운 책을 만나 목차를 훑어본다. 문해력...글...로 세상이 다시 연결될 수 있을까...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