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진 문해력 2일차
어제는 긴 연휴를 마치고 업무에 치어서 많은량의 독서가 불가능했다(고 위로해 본다)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오늘의 문장을 읽어본다 학창시절의 문해력은 문해력이라기 보다는 학습에 가까웠고 그 과정은 나 스스로가 정보가 기울어졌다는 의식조차 할 수 없는 상태에서 학습으로 받아들였던것 우리는 긴세월 학교의 경험을 통해서 알게 모르게'잘 읽고 있다' 라는 착각에 빠져 잇었을지 모른다특히 '나는 잘 읽고, 남은 잘 못 읽는다'라는 생각으로 가득하다 ->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