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이라는 것은 지식을 넘어 삶에 응용되고 실제 활용과 경험할 수 있어야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칸트가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식을 통하여 세계를 경험한다는 것과 맞닿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