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완
학교에 문해력 질문이 없다. 모든 것이 공정하고 같이 중립적이며 진실 하다는 전제가 교실을 지배하면 질문의 여지가 사라진다. 그저 받아들이면 된다. 모두 맞는 내용인데 굳이 질문이 필요 있을까.. 위해서 읽으면 그걸로 하다. 수업은 시험 속에서 그래 관련된 본질적인 질문은 없다. 잡다한 문제는 많지만 심오한 문제 질문은 없다. 이때 우리는 오로지 틀리지 않고 읽어야 한다. 스트레스가 가득한 문해력이다. 정말로 맞는소리다. 이 부분이 문해력이 부족한 요즘 시대의 현실적인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