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 기울어진 문해력 :: 오건완 | 오늘 건강활동 완료

기울어진 문해력

가슴 설레는 챕터 제목.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기능적 문해력이 아닌 비판적 문해력. 아직까지의 AI는 우리가 얘기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수 많은 정보를 찾고 그럴 듯하게 엮는 기술은 뛰어날지 몰라도 전에 없는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지는 못한다. 인간만이 가진 특징이자 장점이다. 하지만 AI가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는 특이점이 곧 다가올 것 같은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도 또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