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독서클럽_1024
드디어 2부 입성했다. 초장부터 내가 늘 해오던 고민을 작가가 꼬옥 찝어 말하는 덕에 가시방석에 앉은 느낌이다 ㅎ; 나는 원래 책이든 드라마든 2번은 질려서 안하는 사람인데, 2부 내용을 읽어보니 이 책을 시작으로 2회독을 좀 해봐야겠다. 2회독 때는 마인드맵으로 좀 그려서 내용 정리를 해보고 싶다. 책 내용에 작가가 만든 용어인지 원래 있는 용어인지는 모르겠으나 학술용어가 제법 많아 헷갈린다.
드디어 2부 입성했다. 초장부터 내가 늘 해오던 고민을 작가가 꼬옥 찝어 말하는 덕에 가시방석에 앉은 느낌이다 ㅎ; 나는 원래 책이든 드라마든 2번은 질려서 안하는 사람인데, 2부 내용을 읽어보니 이 책을 시작으로 2회독을 좀 해봐야겠다. 2회독 때는 마인드맵으로 좀 그려서 내용 정리를 해보고 싶다. 책 내용에 작가가 만든 용어인지 원래 있는 용어인지는 모르겠으나 학술용어가 제법 많아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