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대화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 걸어 갈 길을 생각한다. 각각의 존재는 서로 다를 뿐, 우등하거나 열등한 존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열등하다 여기는 경우가 있다. 기대치가 높은 사람은 어떤 일을 잘하고 있으면서도 잘하는 게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만족할 줄 모르고 욕심을 안고 사는 이에게 흔한 일 중 하나다. AI시대를 필두로 사람이 하던 일을 인공지능이 대체하여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이 따라 하지 못하는 개인의 역량을 길러야 하는 시대에 생각하는 힘은 물음을 던지고 해결을 위해 골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