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것이 많을 때 더 갖는 행복감보다 가진 것이 적을 때 더 갖는 행복감이 훨씬 큰 법이죠. 적게 가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비록 작더라도 꾸준히 늘려가는 행복감을 더 소중히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