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꼬마가 창 너머 세상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라도를 돌고 있지만 먼 후일에는 남미 대륙까지 밟을 수 있기를 바라며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외손자의 뒷모습을 담습니다.
나주 전망대에서 18개월 꼬마가 창 너머 세상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라도를 돌고 있지만 먼 후일에는 남미 대륙까지 밟을 수 있기를 바라며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외손자의 뒷모습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