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자연이 빚은 선물 :: 오건완 | 오늘 건강활동 완료

자연이 빚은 선물

폭염 아래 에어컨 바람이 없으면 살기 힘들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체감 온도 36도를 웃도는 날 점심을 먹고 텅 빈 운동장을 보다 하늘을 보니 구름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자연이 주는 찰나의 선물을 놓칠까 아름다운 풍경을 인증하며 언젠가는 이곳을 추억하리라..... 살아 있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감각이 있어 고마운 일상입니다.